클래스풀 주소 체계(Classful Addressing)은 IP 주소를 규격화된 크기별로 구분시키는 방식이다.
IP주소를 클래스(A,B,C 등)별로 규격화시켜,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
IPv4주소는 4바이트(32비트)이며, 1바이트씩 끊어서 표기합니다. 이때 각 바이트를 옥텟이라고 부르며, 각 옥텟은 0부터 255까지의 숫자를 표현할 수 있다. ex. 0.0.0.0 ~ 255.255.255.255
A클래스(초대형건물, 대기업용) : 초기 비트가 0(2진수)으로 시작하는 1옥텟을 네트워크 주소로 사용하며 , 3옥텟을 호스트 주소로 사용한다. 호스트 주소의 0과 255는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므로, A클래스에는 2^7개의 네트워크 수와 2^24 - 2개의 호스트를 가질 수 있다.
B클래스 : 초기 비트가 10(2진수)으로 시작하는 2옥텟을 네트워크 주소로 사용하며, 2옥텟을 호스트 주소로 사용한다. 따라서 B클래스에는 2^14개의 네트워크와 2^16 - 2개의 호스트를 가질 수 있다.
C클래스 : 초기 비트가 110(2진수)으로 시작하는 3옥텟을 네트워크 주소로 사용하며, 1옥텟을 호스트 주소로 사용한다. 따라서 C클래스에는 2^21개의 네트워크와 2^8 - 1개의 호스트를 가질 수 있다.
클래스풀 주소 체계는 클래스별로 네트워크 크기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다수의 IP주소가 낭비될 수 있다는 한계점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특정 조직에 컴퓨터가 255개라면 C클래스 주소를 사용하지 못하고, B클래스를 사용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IP주소의 낭비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욱 유동적인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구획할 수 있도록 클래스리스 주소 체계가 등장했다.
Q.클래스리스 주소 체계는 무엇인가요?
클래스리스 주소 체계는(Classless Addressing) 클래스가 아닌 서브넷 마스크를 이용해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 주소를 구분하는 IP주소 체계이다. 이때, 서브넷 마스크는 네트워크 구분을 위한 비트열을 의미한다.
해당 비트열에서 네트워크 주소는 연속된 1(이진수), 호스트 주소는 연속된 0(이진수)으로 표현된다.
특정 IP주소와 서브넷 마스크를 비트연산을 수행하면, 네트워크 주소를 알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서브넷 마스크가 255.255.255.0, IP주소가 168.168.168.168인 경우, 비트연산을 수행하명 네트워크 주소인 168.168.168.0을 알아낼 수 있다. 이 경우 1옥텟을 호스트 주소로 사용할 수 있다.
서브넷 마스크를 표기할 때는 CIDR표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IP주소가 168.168.168.168이며, 서브넷 마스크가 255.255.255.0인 경우에는 168.168.168.168/24와 같이 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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